
▲한컴위드와 일본 기업 사절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컴위드)
한컴위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일본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한·일 닛케이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데이'를 통해 한국을 방문한 일본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회사와 주요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경제신문사가 한·일 혁신기업 교류를 위해 구성한 기업 사절단의 방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KOTRA와 일본경제신문사 관계자를 비롯해 '닛케이 더 피치(NIKKEI THE PITCH)' 수상 기업, 일본 주요 기업 경영진 등이 참석했다.
한컴위드는 안면인증 솔루션 '한컴오스(Hancom Auth)', 무자각 지속인증 솔루션 '한컴 엑스씨오스(Hancom xCAuth)', TLS·SSL 인증서 자동화 관리 솔루션 '한컴 유씨엘엠(Hancom UCLM)' 등을 소개하고 시연했다. 일본 금융·공공시장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사업 현황과 차세대 보안 솔루션도 함께 설명했다.
일본 기업 관계자들은 안면인증 기술의 인식 범위와 활용 가능성, 일본 시장 진출 배경, 현지 사업 전략과 파트너십 등에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송상엽 한컴위드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컴위드의 AI와 차세대 보안 솔루션에 대한 일본 주요 기업의 반응을 확인했다"며 "일본 혁신 기업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실질적인 사업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