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간편결제 통신요금 납부 서비스 도입 7주년을 맞아 7월 한 달간 ‘KT 간편결제 7주년 럭키7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KT)
KT는 간편결제 통신요금 납부 서비스 도입 7주년을 맞아 7월 한 달간 'KT 간편결제 7주년 럭키7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토스페이, 페이코를 이용해 KT 통신요금을 1만원 이상 즉시 납부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고객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7777명에게 결제에 이용한 간편결제사의 7000포인트를 지급한다. 7명에게는 순금 1돈을 증정한다. 경품은 8월 말 제공한다.
KT는 2019년 통신업계 최초로 간편결제 통신요금 납부 서비스를 도입했다. 서비스 누적 결제액은 3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전체 이용자 가운데 2030세대 비중은 75% 이상이다.
KT는 카카오페이를 시작으로 네이버페이, 토스페이, 페이코까지 주요 간편결제 사업자와 연계해 서비스를 확대했다. 고객이 필요할 때 요금을 납부하는 즉시납부와 등록된 계좌를 통한 자동납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4개 간편결제사의 즉시납부와 자동납부를 모두 지원하는 통신사는 KT가 유일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박수홍 KT 재무지원센터장은 "간편결제 통신요금 납부 서비스는 고객 이용이 꾸준히 이어지며 누적 결제액 3조5000억원을 돌파했다"며 "7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편리한 납부 경험과 다양한 고객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