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사막 이미지 (사진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가 일본 최대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CEDEC 2026'에서 신작 '붉은사막'의 오픈월드 개발 노하우를 공개한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이 'CEDEC 2026'의 특별 초청 강연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CEDEC 2026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시 퍼시피코 요코하마 노스에서 열린다.
CEDEC에 두승빈, 김현겸 펄어비스 신작게임디자인실장이 연사로 나선다. 이들은 '붉은사막: 대규모 오픈월드 개발 프로세스 구축'을 주제로 발표한다.
대규모 오픈월드 개발 과정에서 마주한 과제와 해결 방안, 콘텐츠 제작 효율화, 반복 개발, 협업 체계 구축 등 프로젝트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개발진이 연사로 초대된 배경에는 해외 매체도 주목하는 붉은사막의 오픈월드와 탐험 설계 완성도에 있다는 설명이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출시 83일 만에 600만 장 판매를 기록했다. 해외 게임 전문 매체들도 붉은사막의 오픈월드와 탐험 설계 완성도를 높게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