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윤주SNS)
배우 윤주가 갑상선 수술을 받았다.
24일 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것도 아닌데 걱정들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라며 수술 소식을 전했다.
윤주는 “큰일은 아니었고, 갑상선 혹이 모양이 좀 변해서 수술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갑상선 반절제술을 했다”라며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수술대가 처음은 아니라 괜찮은 거 같은데 또 내심 긴장했던 거 같다”라며 “그래도 이게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힘냈던 거 같다. 이제 회복에만 집중 중”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퇴원을 기다리고 있으며 1~2주 열심히 회복해서 일상 복귀 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윤주는 지난 22일 수술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 2019년 급성간부전으로 투병하다 간이식 수술까지 받은 바 있기 때문.
당시 윤주는 항생제 부작용으로 간 기능이 악화되어 2021년 간이식 수술을 받았다. 지난 2023년에는 인공 고관절 치환술을 받기도 했다.
한편 윤주는 1989년생으로 2012년 영화 ‘나쁜 피’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범죄도시’, ‘인수대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친애하는 X’에도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