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 선제골 허용…체코 1:0으로 앞서 [북중미 월드컵]

기사 듣기
00:00 / 00:00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양 팀 선수들이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인 체코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내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 나섰다.

한국이 주도권을 잡고 있던 흐름과 달리 선제골은 체코에서 나왔다. 체코는 롱스로인 상황에서 공을 문전으로 투입했고,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지로나)가 이를 헤더로 연결해 김승규가 지킨 골문을 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