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을 지휘하는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투수 엔트리에는 김영우(LG 트윈스), 조병현 (SSG 랜더스), 배찬승(삼성 라이온즈), 박영현, 소형준, 오원석(이상 kt 위즈), 김진욱, 최준용(이상 롯데 자이언츠), 최민석, 성영탁(이상 KIA 타이거즈), 곽빈(두산 베어스) 총 11명의 이름이 불렸다.
이번 대표팀은 만 25세 이하 선수를 중심으로 꾸려지며 만 29세 이하 선수는 와일드카드로 최대 3명까지 발탁할 수 있다. 최종 엔트리는 24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