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인원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BIGC)가 8일 걸그룹 마마무(MAMAMOO)의 콘서트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을 선보이는 가운데, 글로벌 팬들을 위한 온라인 티켓 예매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빅크는 자체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인 ‘빅크 ON’을 통해 마마무 콘서트의 3일차(DAY 3) 공연을 전 세계에 실시간 생중계한다. 이번 라이브 중계는 공연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국내외 팬들도 온라인으로 공연을 시청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위한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티켓은 지난 5일 오후 5시 빅크 플랫폼을 통해 오픈됐다. 팬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본 공연 라이브 시청권을 중심으로 한 기본 상품인 ‘LIVE DAY 3 ONLY’와 한정판 특전이 포함된 ‘LIVE DAY 3 BENEFIT’ 패키지 등 두 가지 옵션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티켓 예매는 공연 당일인 6웧 21일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특히 특별 특전이 포함된 패키지(BENEFIT) 구매자를 위한 혜택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티켓 구매 유저 전원에게 제공되는 한정판 특전 포토카드는 물론,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 전 세계 팬덤의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실시간 라이브의 주인공인 마마무는 2014년 데뷔 후 ‘음오아예’, ‘Decalcomanie’, ‘별이 빛나는 밤’ 등의 곡을 발표했다.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4WARD]’ 서울 공연은 약 4년 만의 완전체 활동으로 진행된다. 서울 공연 이후에는 아시아와 미주 지역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플랫폼 관계자는 “마마무 공연을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으로 연결할 수 있게 됐다”라며 “빅크 ON을 통해 공연 중계와 관련 이벤트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빅크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연결하는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을 운영하는 엔터테크 기업이다. K팝 및 K컬처 콘서트를 중심으로 △티켓 예매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서비스 △영상 OTT △글로벌 커머스 △팬 데이터 분석 등 공연·아티스트 IP의 온라인 수익화를 위한 핵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며 현재 230여 개국에서 140만 명 이상의 멤버십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