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경남 통영 남남서쪽 해역서 규모 2.9 지진 (출처=날씨누리 캡처)
8일 오전 경남 통영시 인근 해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7분 14초 경남 통영시 남남서쪽 35㎞ 해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4.57도, 동경 128.28도이며, 발생 깊이는 5㎞로 분석됐다.
계기진도는 최대진도 Ⅰ로 나타났다. 최대진도 Ⅰ은 대부분의 사람이 느끼기 어렵고 지진계에만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대해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