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봇스튜디오, NCH엔터테인먼트와 글로벌 K-POP 퍼포먼스 인재 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포텐사일공 제공)

포텐사일공(대표 윤여범) 산하 교육사업부 피봇스튜디오(PIVOT STUDIO)가 지난 27일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엔씨에이치엔터테인먼트(NCH엔터테인먼트, 대표 정창환)와 글로벌 K-POP 퍼포먼스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창환 대표와 윤여범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글로벌 K-POP 퍼포먼스 인재 발굴과 교육, 오디션 운영, 신인개발 프로그램 추진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정창환 대표는 SM엔터테인먼트와 CJ ENM 등에서 활동하며 일본 및 아시아 시장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이후 NCH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으며 보이그룹 엔싸인(n.SSign)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다.

피봇스튜디오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약 300평 규모의 아카데미와 콘텐츠 제작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댄스와 보컬 교육을 중심으로 K-POP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아이돌 지망생과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포텐사일공은 글로벌 오디션 플랫폼 ‘PIVOT410’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참가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인 발굴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댄서, 안무가, 퍼포먼스 디렉터 등 퍼포먼스 분야 인재를 대상으로 오디션과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방송·공연·뮤직비디오·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여범 대표는 “발굴된 인재들이 산업 현장과 연결될 수 있도록 NCH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준필 피봇스튜디오 원장은 “국내외 K-POP 교육 수요에 맞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교육 및 오디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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