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파트너스, 정책자금·정부지원사업 연계 컨설팅 확대

-초기창업패키지·희망리턴패키지 등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전략 제공

▲주현진 스마트파트너스 대표 (스마트파트너스 제공)

최근 경기 불확실성과 자금 조달 환경 변화가 이어지면서 정책자금과 정부지원사업 활용 수요가 늘고 있다. 다만 지원제도 종류가 다양하고 신청 절차가 복잡해 실제 활용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기업 경영컨설팅 전문기업 스마트파트너스(대표 주현진)는 정책자금과 정부지원사업을 연계한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파트너스는 정책자금은 기업의 업종, 업력, 재무 상태, 신용도 등에 따라 활용 가능한 제도가 달라지며 정부지원사업 역시 기업의 성장 단계와 사업 특성에 따라 지원 유형이 구분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기업별 현황을 분석한 뒤 정책자금과 정부지원사업을 함께 검토하는 방식으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 분야는 정책자금과 초기창업패키지, 희망리턴패키지, 종합컨설팅 등으로 구성되며 기업 상황에 따라 활용 가능한 제도를 안내한다.

창업 초기 기업은 사업화 자금과 교육·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초기창업패키지와 정책자금을 함께 검토할 수 있으며 경영 개선이나 재도약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은 희망리턴패키지와 정책자금 활용 방안을 살펴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파트너스는 기업의 재무 구조와 사업 현황을 분석하고 정책자금 활용 방안, 지원사업 신청 방향, 사업계획 수립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자문도 병행하고 있다.

주현진 대표는 "정책자금과 정부지원사업은 각각 접근하기보다 기업 상황에 맞춰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업의 성장 단계에 적합한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자금 확보와 사업 성장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일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지원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마트파트너스는 정책자금 컨설팅을 비롯해 정부지원사업, 종합경영컨설팅 등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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