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4.6원 하락..종전 기대감

기사 듣기
00:00 / 00:00

▲22일(현지시간) 오만 무산담의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는 선박들이 보인다. 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미국이 메모리얼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미국 이란간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이 영향을 줬다.

25일(현지시간)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511.1/1511.2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4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517.2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4.6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8.92엔을, 유로·달러는 1.1642달러를, 달러·위안은 6.784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