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생일을 맞아 통 큰 나눔에 나섰다.
16일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아이유’와 팬덤 ‘유애나’를 합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3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함께걷는아이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따뜻한동행’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됐다.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를 비롯해 아동·청소년과 홀몸 어르신, 취약계층 미혼모 가정을 지원한다. 또한 장애인을 위한 첨단보조기구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아이유의 선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 어린이날에도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으며 지난해 발생한 산불 피해에도 2억원을 기부했다. 자신의 생일이나 데뷔 기념일, 연말연시에도 거액을 기부하며 선행에 앞장섰다.
데뷔부터 2022년까지 누적 기부액은 약 43억이며 지난해에만 약 9억 5000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유는 1993년생으로 2008년 솔로 가수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가수는 물론 연기자로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