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61.5/1461.9원, 9.0원 하락..뉴욕 증시랠리+미·이란 종전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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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에서 7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AP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뉴욕증시가 기술주 위주로 랠리를 펼친데다, 미국·이란 종전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영향을 미쳤다. 앞서 관심을 모았던 미 4월 비농업고용(넌펌)은 11만5000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6만5000명)를 훌쩍 넘겼다.

9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61.5/1461.9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0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71.7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9.0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6.89엔을, 유로·달러는 1.1762달러를, 달러·위안은 6.8001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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