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김다예SNS)
방송인 박수홍 딸이 벌써부터 종합소득세 신고에 나섰다.
8일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 중인 재이의 모습과 2025년도 종합소득세 신고서가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재이는 2024년 10월생으로 태어나면서부터 귀여운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생후 13개월부터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도 다양한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엄마들의 워너비 스타가 된 재이는 벌써부터 세금을 납부하며 국민의 의무를 다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은 23살 연하의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를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