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코퍼레이션, 어버이날 맞아 정릉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기사 듣기
00:00 / 00:00

우주항공 등 첨단 산업 확대 속 ‘상생 경영’ 실천…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

▲스피어코퍼레이션은 8일 정릉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 = 스피어코퍼레이션)

글로벌 공급망 관리(GSCM) 전문 기업 스피어코퍼레이션(스피어)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스피어는 정릉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고립 위험이 있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들이 행사를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정릉종합사회복지관은 28일 지역 내 고립 위험 어르신 250명과 자원봉사자 50명 등 총 300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속초와 경기도 여주 일대에서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바다 관광 및 문화체험 코스로 구성됐다.

최근 고유가 이슈 등으로 인해 행사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나, 스피어 측이 지역사회와 뜻을 함께하기 위해 긴급 지원에 동참하며 원활한 행사가 가능해졌다.

스피어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속에서만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피어는 현재 우주항공 및 첨단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회사는 기술 기반의 성과 창출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 문화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