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문원 부부. (출처=신지SNS)
코요태 신지가 결혼식 축하에 감사를 전했다.
3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에 감사 인사를 올렸다.
신지는 “어제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참석해 주시고 온 마음 다해 축하해 주신 정말 많은 하객분들 그리고 일정 때문에 참석하진 못하셨어도 멀리서나마 축복의 마음 보내주신 분들 덕분에 결혼식 잘 끝마쳤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도움 주신 분들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감사 인사는 따로 또 전할 테지만 단체 인사 먼저 드린다”라고 재차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결혼식에서 촬영된 사진 등 신지와 문원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안겼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물론 슬리피 등 동료 연예인들 역시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하며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신지는 전날인 2일 7살 연하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방송인 문세윤이 사회를 맡고 가수 백지영이 축가를 불렀다.
신지는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들이 SNS에 올린 사진을 모두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결혼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