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오늘(3일) 전역⋯'같은 부대' 정우 배웅 속 민간인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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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재현 (뉴시스)

NCT 재현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에게 돌아온다.

3일 오전 재현은 육군 군악대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2024년 11월 입소한 지 약 18개월 만이다.

이날 재현은 현장에 모여든 팬들의 환영 속에서 민간인으로 복귀를 알렸다. 특히 같은 부대에 있는 NCT 멤버 정우도 현장에 나와 재현의 전역을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재현은 NCT의 리더 태용에 이어 두 번째 군필자가 됐다. 태용은 지난해 12월 해군 만기 전역한 바 있다.

현재 NCT는 형라인 멤버들의 입대로 군백기를 보내고 있다. 태용과 재현에 이어 도영과 정우가 군 복무 중이며 같은 날 입대한 두 사람의 전역 예정일은 2027년 6월이다.

한편 이날 전역한 재현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2016년 NCT로 데뷔해 가수 활동은 물론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NCT가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재현 역시 10주년 프로젝트 ‘NCT 2026’에 합류해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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