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니제이가 유튜브 중단을 알리며 눈물을 쏟았다.
1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 러브와 딸기농장 방문 영상을 공개, 마지막 인사도 전했다.
영상에서 허니제이는 “나 진짜 눈물 나려고 한다. 내부 사정으로 인해 유튜브 팀이랑 오늘이 마지막이다. 그래서 눈을 못 쳐다보겠더라”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일주일에 한 번 약속되어있는 콘텐츠 업로드를 이행하려고 나름대로 노력했다”라며 “그러다보니 약속된 양을 지키려고 부족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게 조회 수로도 보이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제는 본업의 어떠한 부분도 이행해야하다보니 스케줄 맞추기도 힘들어졌다”라며 “이래저래 재정비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잠깐 쉬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라고 중단을 알렸다.
특히 허니제이는 마지막 작업이 되어버린 유튜브 팀에 대해 “정이 너무 많이 들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일주일에 한 번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이제는 함께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눈물을 쏟은 것.
허니제이는 “한동안은 쉬어야 할 것 같다. 그래도 다시 돌아올 거다.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잊지 말고 기다려 달라”라며 “마지막 인사라기보다는 기다려달라는 당부다. 끝은 아니니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인사했다.
제작진과 많이 함께했다. 아예 끝은 아니다. 마지막 인사라기보다 잠깐 쉬는 거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4월 해당 채널을 통해 본격적으로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집 공개를 시작으로 남편, 딸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활발히 소통을 이어왔다.
하지만 최근 저조한 조회 수 등으로 약 1년 만에 재정비를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