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재난문자 발송…“창문 닫고 차량 우회”

▲[속보] 경기 안성 원곡면 칠곡호수 인근 화재 발생 안전재난문자 발송…“창문 닫고 차량 우회” (뉴시스)
경기 안성시 원곡면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안성시는 24일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후 1시 2분께 원곡면 칠곡리 284-3(칠곡호수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안내했다.

경기 안성시 원곡면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안성시는 24일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후 1시 2분께 원곡면 칠곡리 284-3(칠곡호수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