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삭토스트 제공)
이삭토스트가 브랜드 모델 세븐틴 민규와 함께한 첫 TV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27일 출시 예정인 ‘프렌치 브리오슈 스크램블’을 중심으로 제작됐다. 부드럽고 달콤한 프렌치 브리오슈에 스크램블 에그를 더한 메뉴이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민규 특유의 밝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신메뉴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렌치 브리오슈의 이미지와 어우러지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토스트의 매력을 한층 부각했다. 영상 말미에는 “하나만 더?”라는 메시지로 마무리되며 한 번 더 찾게 되는 순간을 담아냈다.
해당 광고는 TV CF를 비롯해 디지털,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프렌치 브리오슈의 맛과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신메뉴 출시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며 앞으로도 브랜드 모델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