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소재 사회적경제기업 선정 및 사업개발비 지원
- 일반문제 해결형 10개사, 특화문제 해결형 5개사 구성
서울특별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수탁기관: 미담장학회·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 이하 센터)는 ‘2026년 소셜임팩트 우수기업 발굴·육성 및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참여기업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사회적경제 조직의 비즈니스 혁신과 지속가능성 제고를 목적으로 성장 사다리를 지원하여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우수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선정된 기업은 총 15개사다. 사업 고도화를 준비하는 일반문제 해결형 기업 10개사와 통합돌봄, 주거 등 특화 분야에 집중하는 특화문제 해결형 기업 5개사로 나뉜다.
일반문제 해결형 선정 기업은 글로와이드(주), 내이루리(주), 데프누리(주), 스프링샤인사회적협동조합, (주)다리메이커, (주)더그린제너레이션, (주)마인드풀커넥트, (주)에이트린, (주)이레푸드랩, 코치미(주) 등 10개사다.
특화문제 해결형 선정 기업은 아이마인드(주), 예담라이프(주), (주)나무와숲심리상담센터, (주)비엔비에스, 해피쿱투어협동조합 등 5개사다.
센터는 2025년 대비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올해 총 15개사에 사업개발비 2억 원을 지원한다. 특히 청년기업을 중점적으로 선발하여 미래세대의 창업자 발굴에 무게를 두었다.
또한, 향후 8개월간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2천만 원의 사업개발비와 1:1 맞춤형 컨설팅, 홍보 및 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장능인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의 고도화를 돕고 이들이 사회문제 해결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소셜임팩트 기업으로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