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원주. (출처=김형근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전원주(86)가 고관절 수술 후 건강한 일상을 자랑했다.
18일 전원주의 매니저 김형근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원주 선생님 건재하십니다. 걱정하지 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같은 날 군산에서 열린 노래자랑에 참석한 전원주의 모습이 담겼다. 자주색 컬러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전원주는 진성의 ‘안동역에서’를 열창하며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드는 등 최근 고관절 수술을 한 사람이라고는 믿을 수 없게 부드러운 몸놀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전원주 선생님 힘있게 잘 부르신다”,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 “여전히 건재한 모습 보기 좋다”, “건강한 근황 보여주셔서 덩달아 힘이 난다”라고 응원을 보냈다.
한편 전원주는 지난 3일 핑판길 낙상사고로 고관절 골절 수술을 받으며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건강이 위독하다는 설이 돌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재활을 마치고 스케줄 등 일상에 복귀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