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9-09-2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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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감독-트란 안 홍)에 홍콩 암흑가의 두목 수동포 역으로 출연하는 이병헌이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