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랜드는 14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제33차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3건의 안건 의결을 통해 비상임이사 3인을 선임했다. (사진제공 = 강원랜드)
강원랜드는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제33차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3건의 안건 의결을 통해 비상임이사 3인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1호 의안을 통해 노승만 전 강원연구원 연구본부장과 최우식 법무법인 랜드마크 대표변호사가 비상임이사로 선임됐고, 2호 의안을 통해 최우식 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도 선임됐다. 또 3호 의안을 통해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비상임이사로 박완성 벤처포트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강원랜드 비상임이사는 주주총회를 거쳐 재정경제부 장관이 최종임명하며,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