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이민우SNS)
최근 결혼한 신화의 이민우가 감사함을 전했다.
2일 이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의 하루를 더욱 빛나게 해주신 손길들과,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고개 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지난달 29일 치러진 이민우와 아내 이아미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특히 신화 멤버인 에릭, 전진, 김동완, 앤디와 함께한 사진도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최고의 결혼식이었다”, “평온하길 빈다”, “신화 오빠들 오랜만에 봐서 좋았다”, “너무 예쁜 커플”이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이민우의 결혼식으로 뜻밖의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바로 멤버 신혜성의 불참 때문이었다. 이민우가 공개한 사진에도 신혜성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불화설에 목소리를 낸 것은 김동완이었다. 김동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라고 일침했다.
한편 이민우는 11살 아내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이 아미는 한차례 이혼을 경험한 바 있으며 이전 결혼에서 딸을 출산한 바 있다.
결혼식에 불참한 신혜성은 현재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