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캡처)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32)와 프로듀서 라도(41)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1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서는 윤보미와 만난 박수홍의 딸 재이의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수홍은 “연예인 중 성격도 제일 좋고 시원시원하다. 이런 사람이 없다”라며 윤보미에 대해 칭찬했다.
이어 “다홍이 산책시키고 있는데 동생 같은 여자가 쫓아오더니 인사를 하더라”라며 “둘이 알려진 사람들인데 얼굴을 가리지 않고 산책을 자주 하더라”라고 윤보미와 라도의 사이를 언급했다.
이에 윤보미는 “당연히 인사해야 한다. 너무 반가웠다. 결혼도 먼저 축하해주셨다”라고 스스럼없이 이야기했다.
이후 박수홍은 재이와 윤보미가 함께 신을 수 있는 커플 신발을 선물하며 윤보미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윤보미 역시 청첩장을 건네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윤보미는 9살 연상의 프로듀서 라도와 9년 열애 끝에 오는 5월 16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로써 윤보미는 에이핑크에서 첫 번째로 유부녀 멤버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