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구성환, 꽃분이 떠나보낸 심경⋯"잘 보내주고 와, 한 번씩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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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배우 구성환이 반려견 꽃분이를 보낸 심경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출연해 최근 떠나보낸 반려견 꽃분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구성환은 오프닝에서 “많은 분에게 이렇게 사랑을 받는지 몰랐었다”라며 “많은 분의 응원과 위로 덕에 우리 꽃분이를 잘 보내주었다. 제 마음속에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왔다”라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펫로스가 갑자기 온다. 괜찮다가도 갑자기 오니까 그럴 때마다 우리에게 전화해라”라고 위로했다.

구성환은 “지금도 하루에 한 번 정도 울컥한다. 하지만 많이 좋아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성환은 지난달 갑작스럽게 떠난 꽃분이의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특히 꽃분이는 구성환과 함께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위로와 응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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