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BTS, 컴백 D-1⋯멤버 진 "광화문 공연 영광, 안전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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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출처=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BTS) 진이 광화문 공연에 안전을 당부했다.

19일 진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다”라며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진은 “많은 분이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의미 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 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럽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저희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신보 ‘아리랑’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는 3년 9개 월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21일에는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 넷플릭스가 특정 가수의 공연을 라이브로 송출하는 것은 이번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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