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북구청 교통과 자동차번호판 교부소에서 차량등록팀 직원들이 새로운 번호판 교체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북구청)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제도 시행(3.20)을 앞두고 광주시 북구청 교통과 자동차번호판교부소에서 차량등록팀 직원들이 새로운 번호판 교체 시연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0일부터 이륜자동차 전국 번호판 제도를 시행하고 번호판 규격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륜자동차 번호판 규격은 기존 21㎝×11.5㎝(청색)에서 21㎝×15㎝(흑색)로 확대한다.
세로 길이가 3.5㎝ 늘어나면서 원거리에서도 번호 식별이 보다 쉬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