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벨트의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는 평택시 진위면에 서희건설이 공급하는 ‘진위역 서희스타힐스 더 파크뷰’가 입주를 앞두고 마지막 잔여 세대 특별공급을 진행 중이다. 2026년 하반기 입주가 가시화되면서 실제 집을 확인하고 입주하려는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입지적으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LG디지털파크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직장·거주 근접 여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배후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는 지역으로, 안정적인 주거 수요 기반이 형성된 점도 주목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7개 동, 총 1,6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대단지 규모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단지 관리와 커뮤니티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가 반영됐다.
가장 돋보이는 강점은 ‘교육 환경’이다. 단지 바로 앞에 갈곶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인근 중·고교도 가깝고 단지 내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이 우수해 주거 쾌적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투자 가치를 높인다. 진위역 역세권 입지에 더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인근 오산 중심 상권과 동탄신도시의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현재 단지는 회사 보유분 일부 세대에 대해 ‘특별혜택’을 제공하며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입주가 임박한 시점이라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라며 “세부 조건은 방문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