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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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나와 부모님(왼), 강상준. (출처=강상준SNS)

배우 강상준이 아내 이소나의 ‘미스트롯4’ 우승을 축하했다.

6일 강상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장면을 살면서 꼭 한번은 보고 싶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미스트롯4’에서 최종 1위인 ‘진’의 자리에 오른 이소나와 부모님의 모습이 담겼다.

강상준은 “이 장면을 볼 수 있게 허락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다들 고생 많으셨다. 감사하다”라고 재차 고마움을 전했다.

반가운 소식에 동료들은 물론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지인들은 “응원의 마음이 결실로 맺어지니 너무 기쁘다”, “앞으로 상준이보다 더 유명해질 소나씨”, “축하한다”라고 기쁨을 함께 했다. 배우 윤유선도 “어머나 축하해!”라고 축하에 함께 했다.

한편 이소나는 전날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최종 1위에 오르며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에 이어 4대 ‘미스트롯’의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 자리에는 이소나를 응원하기 위해 그의 가족들이 객석에 함께했는데, 남편의 정체가 배우 강상준으로 밝혀지며 놀라움을 안겼다.

강상준은 2017년 뮤지컬 ‘신과 함께’를 통해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도 출연했다.

이소나와 1991년 동갑내기로 두 사람은 7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21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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