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유승우, 오늘(1일) 전역⋯당일 팬들 만난다 "빨리 보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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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승우SNS)

가수 유승우가 전역 당일 팬들과 만난다.

1일 전역한 유승우는 같은 날 저녁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팬들과 함께 전역 파티를 연다.

이는 유승우가 직접 기획한 파티로 전역 3일 전인 지난 26일 “빨리 보면 좋으니까 전역 날 가벼운 파티를 준비했다”라고 알린 바 있다.

이에 많은 팬들이 참여 신청을 했고 유승우는 전역 날인 오늘 “전역 파티 인원 마감됐다”라고 직접 알렸다.

앞서 유승우는 지난 2024년 9월 입대해 육군사관학교 군악대로 18개월간 복무했다. 복무 중 군사훈련은 물론 군 장병들을 위한 음악회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식행사 등에 참여하며 국방의 의무를 수행했다.

민간인으로는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 만큼 이날 전역 파티에서는 그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승우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2012년 ‘슈퍼스타K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듬해 발표한 데뷔 앨범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년 6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유승우는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하는 등 다시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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