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남창희SNS)
코미디언 남창희가 오늘 품절남이 된다.
22일 남창희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는 14세 연하의 비연예인이다.
남창희는 지난 2일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를 통해 “그동안 여러분의 조용한 관심 속에 만나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라며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예비 신부에 대해 밝혀진 바는 없으나 최근 남창희가 출연한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 유재석은 “아내분이 정말 미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절친 이동욱 역시 “옆에서 오랜 시간 지켜본 증인이다. 극진히 잘하고 예뻐하고 위한다”라고 전했다.
결혼식 사회는 남창희의 절친 조세호가 맡는다. 최근 각종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한 상태지만 남창희의 부탁에 고심 끝에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 2024년 7월 비연예인과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교제 1년째였던 두 사람은 공개 연애 2년 만에 부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