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 캣츠아이, 멤버 마농 활동 중단⋯건강 문제 "함께할 날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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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마농. (출처=마농SNS)

글로벌 그룹 캣츠아이의 마농이 활동을 중단한다.

21일 캣츠아이 측은 “충분하고 진솔한 대화 끝에 마농이 그룹활동을 중단한다”라며 “건강과 회복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이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서로를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팬 여러분의 곁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룹은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다시 함께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항상 사랑과 인내, 이해를 보내주는 팬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미국 현지 합작사 HYBE UMG 소속으로 한국과 미국, 이탈리아 멤버들로 구성됐다.

2024년 데뷔 이후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으며 올해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동시에 노미네이트 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오는 3월에는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3개국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남미’에 출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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