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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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햄버거 브랜드가 잇따라 가격을 올리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20일부터 일부 메뉴 가격을 100~400원 인상했다. 빅맥 단품은 5700원, 세트는 7600원으로 각각 200원씩 올랐다. 앞서 버거킹도 와퍼 단품을 7400원으로 인상했으며, 세트 가격은 9600원으로 1만원에 가까워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