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엄지원SNS)
배우 엄지원이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19일 엄지원의 소속사 ABM컴퍼니는 “엄지원이 여행 중 발목 골절상을 입어 수술 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엄지원은 지난 16일 일본 도쿄 여행 중 낙상 사고를 당했고 왼쪽 발목이 골절됐다.
이후 귀국한 엄지원은 지난 16일 수술을 받고 현재 재활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 중이다.
이에 따라 현재 촬영 중인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대리수능’은 회복 상태에 따라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KBS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를 통해 2025 K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