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김유지SNS)
배우 김유지가 5월의 신부가 된다.
13일 김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의 신부가 된다”라며 “저 결혼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김유지는 예비신랑에 대해 “일주일 내내 붙어 있어도 함께하면 늘 재미있고 편한 사람이다”라며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주고, 무엇이든 먼저 제 편이 되어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둘이서 웃고, 버티고, 사랑하다가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라며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닮으면 잘 산다지 않냐. 그 말처럼 행복하게 잘 살아 보겠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유지와 예비신랑의 웨딩사진이 담겼다. 특히 김유지의 글처럼 똑 닮은 예비신랑의 듬직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변함없는 미모를 잘아하며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김유지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한편 김유지는 2016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를 통해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9년에는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 배우 정준과 소개팅을 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나 지난 2023년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