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재난문자 발송

▲국도 33호선 합천 대양면 아등재 4중 추돌…진주방향 전면 차단 (뉴시스)
13일 오전 경남 합천군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일부 구간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합천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0분께 국도 33호선 진주방향 대양면 도리 아등재 인근에서 차량 4대가 연쇄 추돌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진주방향 전 차로가 차단됐으며 현장에서는 진입 차량 우회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합천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해당 구간을 피해 우회하고 안전 운행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