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한복을 입고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