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윤보미, 하이업엔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작곡가 라도(42)와 에이핑크 윤보미(33)의 결혼 날짜가 공개됐다.
7일 라도와 윤보미가 오는 5월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하얏트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두 사람은 2024년 열애를 인정하며 약 8년째 교제 중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에는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전했으나 정확한 날짜까지는 공개되지는 않았다.
2017년부터 약 9년간의 교제 끝에 라도와 제2의 인생을 맞이하는 윤보미는 이로써 에이핑크의 첫 번째 유부녀 멤버가 됐다.
한편 라도는 1984년생으로 2006년 가수로 데뷔했다가 현재는 작곡가 겸 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에이핑크의 ‘마이 마이’(2012) ‘내가 설렐 수 있게’(2016) ‘1도 없어’(2018) 등을 작곡한 바 있다.
1993년생인 윤보미는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해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