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705’+SoC 병용요법, SoC 단독 비교평가, 내년 3상 탑라인 예정

퓨쳐켐(FutureChem)은 5일 전립선특이막항원(PSMA) 표적 방사성의약품치료제(RPT) 후보물질 ‘[177Lu]루도타다이펩(ludotadipep, FC705)’의 국내 임상3상에서 첫 환자투약(FPI)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내 임상3상은 서울성모병원에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를 대상으로 FC705와 표준치료(SoC)/최적지지요법(BSC) 병용투여군과 SoC/BSC 단독치료군을 비교평가하고 있다. 퓨쳐켐은 이번 임상을 통해 FC705의 방사선학적 무진행생존기간(rPFS), 전체반응률(ORR), 전체생존기간(OS) 등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회사는 이번 임상에서 기존 PSMA 타깃 RPT와 비교해 효능, 안전성에서의 우월성을 확인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회사는 이르면 내년 중 임상3상의 중간결과 탑라인 데이터를 도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