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남원 공설시장 화재 (뉴시스)
3일 오전 3시 34분께 전북 남원시 금동 공설시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해 점포 6곳이 불에 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0여 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370여 개 점포가 입점한 금동 공설시장은 이번 화재로 일부 점포가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3일 오전 3시 34분께 전북 남원시 금동 공설시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해 점포 6곳이 불에 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0여 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370여 개 점포가 입점한 금동 공설시장은 이번 화재로 일부 점포가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