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편집기자협회와 대교뉴이프는 지난달 26일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 크리에이티브홀에서 상조 서비스와 공동 기획 사업을 추진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김형진(왼쪽) 한국편집기자협회장과 김경호 대교 뉴이프 대표이사가 업무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편집기자협회)
협회는 지난달 26일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대교뉴이프와 상조 서비스 및 공동 기획 사업 추진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협회 회원들은 대교의 프리미엄 상조 서비스인 ‘나다운 졸업식’을 시중 가격 대비 30~50% 할인된 협회 전용 특별가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대교뉴이프가 운영하는 성인 직무 교육 프로그램과 각종 제품 및 서비스 이용 시에도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양측은 단순한 복지 제휴를 넘어 선진 상조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향후 공동의 온·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하는 데 합의했다.
김경호 대교뉴이프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편집기자협회 회원들에게 ‘나다운 졸업식’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형진 한국편집기자협회장은 “시니어 편집기자들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인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 대교와 머리를 맞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 콘텐츠를 생산해 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