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의 남다른 플렉스가 눈길을 끈다.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흑백요리사2’ 출신의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유용욱은 신사동에 위치한 두 번째 매장에서 26명의 직원들과 시무식을 진행하며 “12월부터 이번 달이 가장 예약이 많다. 몇 명이냐”라고 물었고 직원은 “1900명”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유용욱은 “예약 건수는 동일한데 인원수가 완전히 늘었다”라며 ‘흑백요리사2’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용욱은 “고생해주고 있는 것에 매우 감사하다. 지치지 말고 잘해주면 좋겠다. 감사하다는 말 짧게 하고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직원을 한 명씩 불러 선물 증정식을 가졌다. 선물은 바로 고가의 애플 워치였다.
직원은 “이번에 전 직원에게 애플 워치를 주셨다. 소장님이 대기업 회사원 출신이라 대기업처럼 복지가 좋다”라며 “노트북 오래됐다고 선물해 주시고 처음으로 5주년 맞이한 직원에게는 프라다 백을 선물해 주셨다”라고 밝혔다.
유용욱은 “시계 몇 대 샀냐”라는 MC의 질문에 “26대 정도 샀다. 대략 980만원이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