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최민환SNS)
FT아일랜드 최민환이 공연 중 실신으로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금일 진행된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 공연 중 최민환이 컨디션 난조를 보여 휴식을 취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최민환은 해당 공연에서 드러머로 무대를 이어가던 중 갑자기 쓰러지며 현장의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결국 FT아일랜드는 대체 연주자를 투입해 공연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일시적인 탈진 증세를 보여 의료진의 확인을 받았으며, 현재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현재는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회복 상황을 지속적으로 체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민환은 2007년 데뷔한 FT아일랜드로 데뷔해 ‘사랑앓이’, ‘바래’, ‘지독하게’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8년에는 라붐 출신 율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으나 결혼 5년만인 2023년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