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1-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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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장은 (생산능력 확대에) 공간 제약이 있지만 생산량 극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1b D램 수율을 안정화하고 있으며 1c D램 선단 공정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