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영어, 2026 교육 비전 공유 ‘비전써밋’ 전국 순회 성료

(고래영어 제공)

고래영어(Whale English)가 2026년 교육 비전과 신규 프로그램 및 교재 로드맵을 공유하는 ‘비전써밋(Vision Summit)’을 전국 주요 권역에서 개최하고 행사를 성료했다.

비전써밋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경기권을 비롯해 인천·김포, 전라, 경상 권역에서 순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전체 가맹 원장 중 약 95%가 참석하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브랜드는 이번 비전써밋에서 2026년을 기점으로 새롭게 선보일 신규 프로그램과 교재 라인업을 공개했다. 특히 기존에 없던 신규 라이팅 프로그램인 ‘오션 라이팅(Ocean Writing)’을 처음 발표하며 운영 방향과 학습 흐름을 소개했다.

오션 라이팅은 수행평가 대비 라이팅 교재를 기반으로 학생이 직접 글을 작성한 뒤 AI가 첨삭·평가를 진행하고 작성한 ‘내 글’을 바탕으로 AI와의 대화(말하기)까지 확장하는 라이팅 특화 프로그램이다.

(고래영어 제공)

고래영어는 이를 통해 쓰기 학습을 ‘쓰기 → 업로드 → AI 첨삭 → 내 글로 말하기’로 연결해 서술·논술형 수행평가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라이팅 학습 구조를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올해 9월 출시 예정인 중등 신간 교재 개발 방향도 공개했다. 해당 교재는 ‘문장 완성의 9가지 패턴(품사)’을 기반으로 문장 구조를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맹점 운영 지원 방안도 함께 소개됐다. 비전써밋을 통해 가맹 원장이 학부모 상담 시 활용할 수 있는 ‘고래영어 표준 학부모 상담 PPT’를 제작해 설명하고 현장에서 자료를 제공했으며 회사 측은 상담 및 운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표준화 자료를 지속해서 개발해 가맹점 운영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고래영어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본사로부터 ‘우수 트레이닝 센터’ 상을 받은 캠퍼스는 “현장에서 신규 프로그램과 중등 신간 교재, 운영 지원 자료 전반에 관한 관심이 뜨거웠고 반응도 좋았다”라고 전했다.

한선덕 대표는 “이번 비전써밋은 새롭게 변화할 교육 방향성과 프로그램·교재 로드맵, 그리고 가맹 운영 지원 전략을 현장과 공유한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원장의 실제 운영에 도움이 되는 시스템과 자료를 지속해서 개발해 교육 품질과 가맹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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