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천만 원에 달하는 회계법인의 XBRL 컨설팅과 소프트웨어 비용 부담을 낮춘 파격적인 정찰제 솔루션이 등장하여 상장사 공시 현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공시 자동화 전문 IT 기업 인벡터(Invector)는 DSD, XBRL, IXD 기능을 통합한 올인원 패키지를 연간 600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공시 업무의 정확도와 경제성을 동시에 입증하고 나섰다.
실제로 인벡터를 도입한 기업들은 기술을 통해 불필요한 인건비를 줄이고 사람보다 정확한 AI 기술을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한 결과, 정정공시 0건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인벡터가 시중에 범람하는 단순 챗봇형 AI나 데이터 변화에 취약한 엑셀 매크로 방식 대신 회계 도메인에 특화된 머신러닝 모델을 적용했기에 가능한 결과다. 이를 통해 금융감독원의 최신 가이드라인과 복잡한 타 계정 대사 로직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유연한 업무 환경을 구축한 점이 핵심 특징이다.
이러한 혁신은 최근 XBRL 공시 의무화와 DSD 변환 등 공시 환경이 급격히 복잡해지며 한계에 다다른 실무진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단순히 숫자를 대조하고 편집기에 입력하는 수작업에 과도한 에너지를 쏟아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과정을 IT 기술로 자동화했다. 이를 통해 기업 담당자가 본연의 업무인 회계적 판단과 검토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솔루션을 살펴보면 데이터의 정합성 확보에 역량을 집중했음을 알 수 있다. 대표적인 기능인 Invector Excel & DSD는 엑셀 정산표 데이터를 클릭 한 번으로 DSD 형식으로 변환하거나 역변환하며 Invector DSD Review는 보고서 본문과 주석 간 수치 일치 여부 및 버전별 차이를 빈틈없이 검증한다.
또한, 금감원 가이드라인을 학습한 실무형 AI가 최적의 태깅안을 제안하는 Invector for XBRL, 그리고 최종 결과물과 재무제표 간 수치 불일치를 1원 단위까지 정밀 대조하는 Invector IXD Review는 작성 시간의 획기적인 단축과 함께 실무자의 심리적 불안까지 동시에 해결해 준다.
배규태 대표는 “우리의 미션은 실무자의 지겨운 과정을 덜어내고 회계의 본질에 집중하게 하는 것”이라며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파는 기업을 넘어 상장사 실무진들의 가장 든든한 IT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상장사 공시 업무의 고질적인 난제인 단순 반복 업무와 오류 위험성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인벡터 공시 시리즈’는 앞으로도 실무자 중심의 혁신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