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선정을 기념해 최고 연 7.5%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우리 Team Korea 적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내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우리 Team Korea 적금은 1인 1계좌, 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는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총 10만 좌 한도로 판매되며 기본금리 연 2.5%에 국가대표팀의 성적과 고객의 참여도에 따라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7.5%의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대금리는 최대 5.0%p까지 받을 수 있다. 세부 조건으로는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가 메달을 획득할 경우 최대 3.0%p, 올림픽 폐막일인 내달 22일까지 우리WON뱅킹 응원 게시판에 댓글을 작성하면 최대 1.0%p가 적용된다. 또한 상품 가입 시 예측한 대한민국의 최종 순위를 맞힐 경우 1.0%p의 추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내달 28일까지 상품 가입 후 응원 댓글을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적금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우리WON뱅킹 이벤트 페이지에서 국가대표 종합순위와 메달 수를 확인하고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케이크 쿠폰과 텀블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땀과 열정을 고객과 함께 응원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상품을 출시했다"며 "이번 겨울 동계올림픽을 즐기며 고금리 혜택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