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완 우리은행장(오른쪽)과 조혁진 라이엇 게임즈 한국 대표가 12일 서울 중구 '치지직 LoL 파크'에서 후원 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이 라이엇 게임즈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메인파트너십 계약을 연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일 서울 종로 '치지직 LoL 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조혁진 라이엇 게임즈 한국 대표가 참석했다.
그간 우리은행은 '우리WON뱅킹 고등 LoL 리그'를 네 차례 개최하며, e스포츠 신인 발굴에 기여해왔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e스포츠 국가대표팀을 후원했다으며 LCK 팬들을 위해 우리WON뱅킹에서 'e스포츠관'도 운영 중이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이번 파트너십이 e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